지름 20110617 2011/06/19 13:38 by sai

지난 15일 문재인 변호사의 책이 출간됐다.
인터넷 주문을 하면 주문이 밀려서 20일 이후에나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
퇴근 후 광화문 교보에 들려서 구입하려 했더니, 점심이 지나서 얼마 후 교보에도 품절이 되었다.
새삼 문 변호사의 인기를 실감한다.
결국 이틀이 지난 금요일 퇴근길에 2쇄를 구입했다.

나는가수다 음반을 계속 구입해야 할까.
일단 이번까지는 구입했는데 다음에는 고민좀 될 것 같다.
지난 주 경연에서 불렀던 박정현의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는 프린스의 purple rain 카피때문에 도저히 화가나서
들을 수가 없고, BMK는 가사를 씹었다.
그냥 Daum의 다시보기로 만족할까보다.

[문재인의 운명] 문재인 (가교출판 2011)
[나는가수다-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 네티즌 추천곡] 임재범 외 (MB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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