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20120828 2012/09/02 22:48 by sai

1. '봄날은 간다' 까지의 허진호는 대단한 감독이었다. 그 이후에 좀 실망을 해서 '외출'은 블루레이 구입을 포기하고 dvd로 만족하고 있다. '봄날은 간다'역시 한정판 dvd를 갖고 있어서 블루레이 구입을 안하려고 했는데 스크린샷 뽐뿌에 졌다.
2. 김용옥 선생의 정권 교체에 대한 갈망은 누구못지 않은것 같다. 대담형식이긴 하지만 김용옥 선생이 이런 형태의 책을 낸것도 처음이다. 이상호의 발뉴스에도 나오더니 꼼수 호외까지 등장했다. 제발 올해 크리스마스는 정말 행복한 성탄이 되기를.
3. 문재인 의원의 부인 김정숙 씨 역시 대담 형식의 책을 냈다. 신영복, 김상중, 이은미, 김제동, 손숙, 김지나, 김중만, 임순례, 윤태호, 김남희. 대필 작가에게 마치 자기가 쓴양 책을 내는것 보다 이런 대담 형식의 책을 내는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봄날은 간다] 허진호 (싸이더스 2001)

[사랑하지 말자] 김용옥 (통나무 2012)
[정숙씨 세앙과 바람나다] 김정숙 (미래를소유한사람들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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