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20130119 2013/01/25 17:29 by sai

1. 유재하의 음반이 제대로 리마스터 되서 나왔다. 이전에 나온 음반은 국적불명의 자켓이 기가 막혔지만 어쩔 수 없이 구입했는데 구입하고 나니 속도도 빠르고 노래도 짤리는 황당한 음반이었다. 이제라도 명성에 부끄럽지않은 음반이 나와서 다행이다.
2. 배우 이소연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 극장에서 봤지만 다시 보고 싶어졌다. 10년만이다.
3. 형편없는 비디오 화질로 봤던 엠마누엘은 우리 세대에서는 전설이다. 구태여 다시 보고 싶거나 소장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너무도 저렴한 가격과 이제는 고인이된 실비아 크리스텔을 기억하고자 주문했다.
4. 얼마전에 구입한 뤽베송 박스셋 중 그랑블루가 오류가 있다고 보정판이 왔다.
[사랑하기 때문에] 유재하 (1986)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이재용 (2003)

[Emmanuelle] Just Jaeckin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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