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20130205 2013/02/12 16:35 by sai

1. '동이'를 보면서 상당히 매력적인 배우라고 생각했지만 거기까지였다. 최근 최고 시청율을 자랑하는 '내 딸 서영이'를 보고 작가인 소현경의 전작이 궁금해졌다.  소 작가의  '찬란한 유산'을 찾아 보았다. 재미있는 드라마지만 마지막에 내용이 늘어져서 확인 해보니 역시 연장방송을 했다. 드라마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배우는 김미숙과 한효주였고 반대로 인상깊었던 배우는 이승기였다. 말로만 듣던 발연기가 이거구나. '더킹투하츠'에서 이승기의 연기는 장족의 발전을 한거였다. 어쨋든 드라마를 다 보고나서 한효주의 모든 작품이 보고싶어졌다. '멋진하루'의 이윤기 감독이 연출한 작품인데 재고가 없어서 중고로 구입했다.
2. 인터넷에서 보고 구입하고자 했는데 품절이라 못구하다가 얼마전 재고가 들어왔다고 메일이 왔다. 생각보다 크기가 작았지만 너무 이쁘다. 택배로 배송하면 깨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가전제품 처럼 스치로폼으로 포장해서 안전하게 도착했다. 조만간 아이비를 심을 예정이다. 아이비란 식물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아주 특별한 손님] 이윤기 (2006)

일본 지브리 오리지널 포장

스치로폼 속에 있다. 여우다람쥐와 함께.







인터넷에서 다른 분의 사진을 옮겨왔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