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20130316 2013/04/01 21:10 by sai

1. 노희경 선생이 출간한 모든 대본집을 구입하기로 했다. 출간한지는 조금 됐지만 미처 보지못한 드라마라서 대본집 구입을 미뤘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드라마를 보기 전에 대본집을 먼저 보는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2. 평소 노희경의 팬을 자처하면서도 그녀의 대표작 '거짓말'을 아직도 안보고 있다. 1998년에는 당연히 술먹느라 귀가가 늦어서 본방을 못봤을 것이고 dvd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예전 4:3 드라마는 dvd로도 구입하고 싶지 않아서 구입을 차일피일 미뤘더니 이제는 구할 수도 없는 작품이 되었다. 영상 파일도 최소 720p는 되야 볼만한데 얼마전 구입한 파일은 화면이 너무 작다. 그래도 언젠가는 볼 것이다.
3. '굿바이 솔로'는 본방을 보다가 포기한 것 같은데 이유가 기억나지 않는다. 아마도 2006년 봄에도 역시 술도 많이 먹었을 것이고 캐스팅도 맘에 들지 않았고.

 [거짓말 1,2] 노희경 (북로그컴퍼니 2010)

[굿바이 솔로 1,2] 노희경 (북로그컴퍼니 2011)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