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20130331 2013/04/04 15:11 by sai

1. '러브레터' dvd는 염가로 판매될 때 2천원인가 3천원인가 주고 샀었다. 영화를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한번은 보았을 영화다. 얼마전 SBS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도 나왔던 유명 영화지만 나에겐 소문으로만 접한 영화일 뿐이다. 정성껏 포장해서 출시한 블루레이라 구입하기는 했는데 과연 소문대로 좋은 영화인지 궁금하다.
2. 중,고등학교 때 좋아하고 동경했던 EL&P의 블루레이가 출시되어 있었다. 1997년 공연이라서 신선도는 떨어지겠지만 그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니 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
3. 예약 주문했던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대본집 1권이 왔다. 청력이 안좋아진 뒤로 대사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대본집 출시가 반갑다.
4. 일요일, 영화 '지슬'을 보고 난 뒤에 하나로클럽에서 아이비와 벤자민을 구입했다. 차를 안가져가서 다음에 구입하려 했는데 지하철로 어렵지 않게 가져올 수 있었다.

[러브레터] 이와이 슌지 (1995)

[Live At Montreux] Emerson Lake & Palmer (1997)

[그 겨울 바람이 분다1] 노희경 (북로그컴퍼니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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